[헤럴드경제=윤창빈 기자] 아침 내륙 곳곳의 기온이 5도 안팎까지 떨어지며 쌀쌀한 날씨를 보인 3일 오전 경기 수원시 팔달구 연무대에서 외국인들이 두꺼운 옷차림으로 관광을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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