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8일까지 마포구 공식 유튜브 ‘my Mapo’ 구독·좋아요 인증하면 응모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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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마포구(구청장 유동균)는 공식 유튜브 채널 ‘my Mapo(마이마포)’를 이용한 ‘구독&좋아요’ 이벤트를 9월 28일까지 개최한다.

‘my Mapo’는 서울시 자치구 유튜브 채널 가운데 가장 많은 5만 2천여 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구의 주요 정책과 사업, 행사 소식, 생활 정보와 다양한 볼거리를 영상으로 소개하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유튜브를 활용한 구정 홍보를 더욱 활성화하고 주민과의 소통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my Mapo’ 채널을 구독한 뒤 원하는 영상을 시청하고 ‘좋아요’를 누르면 된다. 이후 구독과 ‘좋아요’ 인증 화면을 캡처해 온라인 네이버 폼에 등록하면 응모가 완료된다. 거주지와 나이에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구는 10월 2일 자동 추첨 프로그램을 이용해 이벤트 당첨자 50명을 추첨하고, 6일까지 당첨자에게 치킨세트로 교환할 수 있는 모바일 상품권을 문자메시지로 발송할 예정이다.

이벤트 참여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my Mapo’ 유튜브 채널과 블로그 등 마포구 공식 SNS 게시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유튜브는 주민들이 구정 소식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중요한 소통 창구”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관심을 가질 만한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고, 온라인에서도 가까이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seouldream01@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