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연 기자 구독 + 북한에 내려진 446억 배상 판결…받아낼 수 있을까? [세상&] [속보] 법원, “남북연락사무소 폭파 북한, 정부에 446억 손해배상” “늙었다” 이 한 마디에 지인을 살해한 70대…그는 지금도 피해자 탓이라 했다 [세상&]
세상& 세상엔 뉴스가 많습니다. 사건, 사고, 교육, 환경, 노동 이 세상의 살아 있는 이야기를 담습니다. 구독 + 북한에 내려진 446억 배상 판결…받아낼 수 있을까? [세상&] [속보] 법원, “남북연락사무소 폭파 북한, 정부에 446억 손해배상”
이 시각 주요기사 국제 트럼프 “美 돕지 않은 국가들, 이란전 끝나고 배상해야” [1일1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전쟁이 끝난 뒤 미국에 도움을 주지 않은 국가들을 상대로 배상을 받아낼 것이라고 밝혔다. 국제 日銀 기준금리 인상 전망에…日 10년물 국채금리 30년만 최고치 부동산 ‘당장 입주가능한 집 찾아요’…퇴로 열어도 ‘세 낀 매물’ 외면 [부동산360] 산업 “1명당 번 돈이 급여 절반”…4년 보릿고개 포스코, 버거운 노조 리스크 [비즈360] 중기·바이오 제2의 박영선?…“공세엔 해명, 정책엔 소신” 이소영, ‘규제개혁부 장관’ 될까[중기+]
많이 본 기사 일간 주간 월간 사회 “임신 중 여교사와 바람나” 홍서범 전 며느리, 판결 불만 토했지만…결국 확정 [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가수 홍서범·조갑경 부부의 아들을 상대로 전처 A 씨가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이 원심과 같이 ‘위자료 3000만원과 월 80만원의 양육비 지급’으로 확정됐다. 14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특별1부(차)는 A 씨가 홍서범·조갑경 부부의 아들 B 씨를 상대로 제기한 ‘사실혼 파기에 따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 대해 지난 10일 심리불속행기각 판결을 내렸다. 심리불속행기각이란 상고 또는 재항고 이유에 대한 주장이 법이 규정한 특정한 사유를 포함하지 않을 경우 본안 심리 없이 상고 또는 재항고를 기각하는 것을 의미한다. 즉 ‘B 씨는 A 씨에게 위자료 3000만원과 월 80만원의 양육비를 지급하라’며 A 씨의 손을 들어준 2심 판결대로 확정된 것이다. A 씨는 B 씨가 사실혼 관계로 지내던 중 외도를 저지르고 가출해 혼인관계가 파탄났다며 1억원 상당의 손해배상금과 양육비 월 110만원을 청구하는 소송을 냈다. A 씨는 임신 한 달 만에 교사인 B 씨가 동료 교사 2 국제 ‘中만 웃는다’ 트럼프, AI 속도조절론에 발끈…“부정적 세력, AI경쟁 승리방식 유지” [1일1트] 3 생활·문화 “육즙이 팡” 흑백요리사 난리난 ‘동파육 만두’…박은영 셰프 ‘누와’ 30만원 식사권 쏜다 4 연예 “광고만 45개 찍었다”…드라마 하나로 ‘대박’ 난 여배우 5 연예 김구라, 알고보니 ‘경기도 40만평 땅부자 집안’ 후손이었다…“자손 많지 않아 희망” 6 금융 美금리인상, 유가·환율 상승…한은 ‘금리 인상’ 이어가나 7 부동산 ‘956대 1’ 뚫고도 입주 포기…서울시 한옥임대주택, 절반이 공실 왜? [부동산360] 8 사회 “감기약 달랬는데 ‘피임약’을”…초6학생, 두 알 먹고 응급실 9 연예 박주미, 숏팬츠 입고 필라테스 ...33년전 여신 모습 그대로 국제 “선거 이기면 670만원+보험료 67만원 환급”…다급한 트럼프, 연일 ‘현금살포’ 공약[1일1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중간선거에서 승리하면 ‘오바마케어’(ACA·건강보험개혁법)로 과다 청구된 보험료를 30개 주(州)의 100만명에게 1인당 500달러(약 67만원)씩을 환급해주겠다고 밝히며 연방 정부가 선거를 앞둔 상황에서 선심성 정책을 편다는 ‘표(票)퓰리즘’ 논란이 거세질 것으로 보인다. 2 사회 “임신 중 여교사와 바람나” 홍서범 전 며느리, 판결 불만 토했지만…결국 확정 3 국제 ‘中만 웃는다’ 트럼프, AI 속도조절론에 발끈…“부정적 세력, AI경쟁 승리방식 유지” [1일1트] 4 IT·과학 “삼성전자, 40만원 전엔 절대 팔지 마라” 월요일 터질 게 터지나 ‘들썩’ 5 연예 ‘사기 징역형’ 장윤정母 “딸이 전라도 섬에 가두려해, 극적으로 탈출”…이진호, 육씨 주장 언급 6 연예 “남자가 엎드려서 내 치마 안을”…‘전진 아내’ 류이서, 승무원 시절 ‘몰카’ 피해 폭로 7 생활·문화 ‘신세계 장녀’ 애니, 영화 티켓값 1만5000원에 보인 반응 8 국제 트럼프, 캐나다 관세 보복에 ‘맞불’…美 67조 조달시장서 퇴출 지시[1일1트] 9 연예 승리 ‘특수폭행’ 현장 사진?…술집서 웃고 있는 모습 퍼지자 “아닙니다” 사회 김용대 전 드론사령관, 쿠팡 일용직으로 생계유지…“군인 명예 지켜달라” [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평양 무인기 침투 의혹과 관련해 파면 처분을 받고 내란 특검에 의해 기소된 김용대 전 드론 작전 사령관이 현재 쿠팡 물류센터에서 물품 분류를 하며 생계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안동 MBC 보도에 따르면, 김 전 사령관은 지난 14일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에서 “오직 북한의 도발에 맞서 국민의 평온한 일상을 수호하겠다는 일념으로 복무했으나 장성으로서의 명예를 모두 잃고 쿠팡 물류 일용직 노동으로 하루하루를 버텨내고 있다”면서 “평생을 조국에 바친 한 군인이 씻을 수 없는 멍에에서 벗어나 마지막 명예를 지킬 수 있도록 현명한 판결을 내려달라”라고 호소했다. 또 “오직 6개월간 지속된 북한의 오물 풍선 도발 속에서 국민의 안전을 보장해야 한다는 군인 본연의 사명감 하나로 상급 부대의 명령에 따라 작전을 실시했고, 작전의 보안과 성공을 위해 군사학적 원칙에 따라 결단했던 행정적 조치들이 모두 유죄로 단죄된 현실 앞에 참담한 심경을 금할 수 없다”라 2 생활·문화 수영복 몸매 공개한 유이…172㎝·51㎏ 유지하는 습관은 ‘이 운동’ 3 금융 미국 사촌형 퇴직연금 17.5억…내 수익률 고작 1%, 뭐가 문제길래 [이연부] 4 생활·문화 “육즙이 팡” 흑백요리사 난리난 ‘동파육 만두’…박은영 셰프 ‘누와’ 30만원 식사권 쏜다 5 금융 어머니 사망 뒤 자신 계좌로 705만원 이체한 아들…11일부터 완전히 막힌다 6 금융 美금리인상, 유가·환율 상승…한은 ‘금리 인상’ 이어가나 7 부동산 ‘956대 1’ 뚫고도 입주 포기…서울시 한옥임대주택, 절반이 공실 왜? [부동산360] 8 사회 “감기약 달랬는데 ‘피임약’을”…초6학생, 두 알 먹고 응급실 9 연예 박주미, 숏팬츠 입고 필라테스 ...33년전 여신 모습 그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