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라 제공]
[휠라 제공]

[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미스토코리아가 전개하는 휠라(FILA)가 브랜드 모델 우즈(WOODZ)와 함께한 첫 스페셜 에디션 ‘FILA+WOODZ(사진)’를 선보였다고 15일 밝혔다.

에디션은 의류 ‘에어플로우 경량 다운’과 신발 ‘하레핀(HAREPIN)’ 두 가지로 구성했다. 실버 색상에 우즈의 로고를 적용했다.

첫 제품인 ‘에어플로우 경량 다운’은 지난 10일 오전 11시 휠라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판매를 시작했다. 지난 7월 선발매 당시 품절을 기록했던 제품에 우즈 로고를 더해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에도 출시 1시간 만에 준비 물량이 소진됐다.

두 번째 제품 ‘하레핀’은 오는 9월 21일 오전 11시 휠라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단독 공개된다. 스웨이드 소재를 적용하고, 비브람(Vibram) 아웃솔을 결합했다. 실버 컬러의 전용 스페셜 슈즈 패키지도 제공한다.

휠라는 스페셜 에디션에 이어 정규 상품을 선보인다. 우즈가 착용한 정규 ‘에어플로우 경량 다운’은 오는 17일 우즈 캠페인과 함께 공개한다. 정규 ‘하레핀’은 오는 10월 판매를 시작한다.

미스토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에디션을 시작으로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스타일과 새로운 제품 경험을 지속적으로 제안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andy@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