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근 화성시장 페북 캡처]
[정명근 화성시장 페북 캡처]

[헤럴드경제(화성)=박정규 기자]정명근 시장은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화성특례시가 청년친화헌정대상에서 2년 연속 종합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청년이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늘 최선을 다해주신 공직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고 알렸다.

정 시장은 ”이번 수상은 청년을 단순히 하나의 계층으로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우리 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이자 함께 미래를 만들어가는 주체로 바라보며 소통해 온 결과라고 생각합니다”고 밝혔다.

그는 “청년들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듣고 정책에 담기 위해 연지곤지 통장, 화성 탐사, 청년협의체 확대 등 다양한 시도를 이어왔습니다. 이러한 작은 도전들이 하나하나 쌓여 오늘의 뜻깊은 결과로 이어졌다고 생각합니다”고 자평했다.

이어 ”무엇보다 청년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관심과 참여가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청년들이 공정한 기회를 얻고 마음껏 도전하며 자신의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든든한 발판을 만들어가겠습니다”고 했다.

정 시장은 “오는 19일 토요일, 동탄 센트럴파크에서 ‘화성특례시 청년의 날 기념 행사’가 열립니다. 청년 여러분의 꿈과 열정을 함께 나누고 즐길 수 있는 자리인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고 덧붙였다.


fob140@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