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준한 청년 지원정책의 성과
[헤럴드경제(울산)=박동순 기자] 울산 남구가 청년의 삶 전반을 지원하는 꾸준한 정책으로 국회사무처 소관 사단법인 청년과미래가 주관하는 ‘2026 제9회 청년친화헌정대상’에서 기초자치단체 부문 ‘종합대상’을 수상했다.
청년친화헌정대상은 청년을 위한 입법·소통 등 다양한 정책을 통해 청년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지방자치단체를 선정해 시상한다.
울산 남구는 그동안 ▷청년 참여기구 운영 ▷맞춤형 청년 지원사업 추진 ▷청년 주도 행사 개최 등을 꾸준히 추진해 오면서 2023년 ‘종합대상’, 2024년 ‘소통대상’, 2025년 ‘종합대상’에 이어 4년 연속 수상했다. 지난 8월에는 고용노동부가 주최한 ‘2026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우수 사업 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울산 남구는 민선 9기 들어서도 ‘청년활력도시, 청년이 강한 남구’를 비전으로 ▷참여·권리 ▷복지·경제 ▷문화·교육 ▷일자리 등 4대 분야에서 다양한 청년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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