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달·복날 지역사회 나눔행사
LG에너지솔루션이 이웃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 문화를 창출하고, 지속 확대하기 위해 임직원 봉사활동과 재능기부, 소외계층 물품 나눔 등 지역사회 맞춤형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
LG에너지솔루션은 지난 8일 오창 에너지플랜트 임직원들은 복날을 맞아 무더위에 지친 인근마을 어르신과 주민 100여 명을 모시고 삼계탕을 대접하는 ‘건강한 여름나기’ 행사를 가졌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식사 제공을 넘어, 무더위로 지친 지역 주민들의 기력 회복을 돕고 임직원과 주민들이 자유롭게 소통하며 상생하는 공동체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앞서 지난 5월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충북지역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해 ‘엔솔산타’로 변신하는 특별한 이벤트(사진)를 진행했다. 충북도교육청을 통해 지역사회 취약계층 아동 80명을 선정해 따뜻한 선물과 격려의 마음을 전달했다.
아울러 LG에너지솔루션은 지난 4월 대전 기술연구원에서도 취약 계층 아동의 정서 발달을 위한 중고 장난감 기부 및 수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대전 기술연구원은 기부 나눔부스를 운영해 임직원들에게 장난감을 기부받았고, 임직원들이 모여 장난감 세척하고 수리한 뒤 어린이날을 기념해 지역 취약 계층 아동들에게 장난감을 전달했다.
서재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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