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학교는 다음 달 7∼11일 시행하는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총 1351명을 선발한다.
광주대학교는 다음 달 7∼11일 시행하는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총 1351명을 선발한다.

[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광주대학교는 다음 달 7∼11일 시행하는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총 1351명을 선발한다고 18일 밝혔다.

면접이나 실기 없이 학생부 100%로 선발하는 학생부교과 전형 4개, 실기·실적 전형 1개로 구성된다.

학생부교과 전형 중 일반학생·지역 학생·수급자 및 차상위 전형은 교과 90%, 출결 10%가 반영되며 나눔인재전형은 교과 60%, 출결 10%, 봉사 30%가 반영된다.

실기·실적 전형은 학생부 30%와 실기 70%가 반영되며 스포츠과학부·태권도학과·사진영상미디어학과·문예창작과 등 문화산업대학 4개 학과에서 모집한다.

광주대는 국가장학금 소득 구간 0∼8구간에 해당하는 학생에게 입학 학기 등록금 전액을 면제한다.

수능 4개 영역(국어·영어·수학·탐구 1과목) 평균 등급이 우수한 학생에게는 등급별로 4년간 등록금 전액 감면부터 입학 학기 등록금 25% 감면까지 차등 지급된다.

2027학년도부터는 군·경찰·소방·교정직 공무원 자녀에게 입학 학기 등록금을 전액 감면하는 장학금도 신설됐다.


sij@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