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부터 내달 25일까지 6팀 아티스트 참여
[헤럴드경제=차민주 기자]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음악 플랫폼 멜론이 여름 캠페인 ‘2026 썸머 멜론’을 진행한다. 케이팝 아티스트와 함께 고른 플레이리스트를 차례대로 공개하는 것이 골자다.
22일 멜론은 케이팝 아티스트와 함께 직접 고른 플레이리스트를 비롯한 여러 콘텐츠를 차례대로 공개하는 여름 캠페인 ‘썸머 멜론’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달 말부터 오는 8월 말까지 진행한다.
해당 캠페인은 전날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를 시작으로 오는 28일 프로미스나인, 내달 4일 에픽하이, 내달 11일 제니, 내달 18일 보이넥스트도어, 내달 25일 혁오까지 매주 한 팀씩 총 6팀의 아티스트가 멜론 독점 여름 콘텐츠를 차례대로 공개한다.
아울러 각 아티스트마다 여름 일상이 담긴 독점컷과 저마다 여름 테마에 맞춰 직접 고른 플레이리스트도 함께 공개된다. 이와 함께 폴라로이드, 포토카드, 사인 LP 등 다양한 경품 이벤트도 진행한다.
더불어 ‘2026 썸머 멜론’ 이벤트 페이지에서 스탬프 이벤트도 선보인다. 개별 미션을 완료할 때마다 스탬프를 모을 수 있으며, 이를 활용해 이벤트에 응모하면 향후 추첨을 통해 에어팟 프로, 스타일러 등 선물을 제공한다. 멜론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엑스(X·옛 트위터)에서도 추첨을 통해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멜론 관계자는 “이번 여름 ‘2026 썸머 멜론’과 함께라면 어디서든 휴가지의 설렘을 만끽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음악으로 무더위를 없애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겠다”고 밝혔다.
chami@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