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배우 김소연이 동료배우 이상우와 열애설을 인정했다.금일 한 매체는 김소연이 드라마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춘 바 있던 배우 이상우와 열애하는 사실을 보도했다.이상우 소속사 HM엔터테인먼트 측은 9월 6일 오후 한 매체에 "이상우와 김소연이 드라마 끝나고 조금씩 알아가는 단계"라고 설명했다.이날 김소연 소속사 나무엑터스 관계자도 "이상우와 드라마가 끝나고 좋은 감정을 갖고 알아가는 단계"고 말했다.그의 열애설이 보도되자 김소연의 소신 고백이 회자되고 있다.김소연은 2009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배우에게 사랑을 필수조건"이라며 사랑에 대해 말했다.이어 "사랑의 감정들이 연기에 도움이 된다. 예전 사랑의 경험들이 연기하는데 있어 정말 소중한 재산이 된 것 같다"라며 "처절한 이별의 경험도 그렇고, 사랑을 하고 나면 보는 눈이 달라진다"고 밝혔다.하지만 "사랑을 하면 비밀로 할 것"이라는 소신을 알려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