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 군위군은 2026 ‘다시 발견하는 군위’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공모기간은 오는 10월 30일까지며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출품작은 군위군 내 지역자원을 소재로 한 최근 2년 이내 촬영된 미발표 작품이어야 한다.
출품은 일반부문과 드론부문으로 구분되며 일반부문은 DSLR 및 스마트폰 등 촬영 가능한 모든 기기를 활용한 작품, 드론부문은 드론을 활용해 촬영한 작품이면 응모가 가능하다.
시상은 총 28편으로, 일반부문과 드론부문 각각 대상 1편(120만원), 최우수상 1편(80만원), 우수상 2편(50만원), 입선 10편(10만원)을 선정해 상장과 시상금을 수여한다.
군위군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군위의 다양한 지역 자원이 창의적인 시각으로 재조명되고 이를 기반으로 한 홍보 콘텐츠가 더욱 확산되기를 기대한다“며 ”전 국민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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