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주 유엔·EU 실무자 만나 화상면담
[헤럴드경제=문혜현 기자] 이경철 외교부 중동평화 정부대표가 칼레드 키아리 유엔 정무·평화구축국(DPPA) 중동·아태·유럽·중남미 담당 사무차장보와 중동 전쟁 상황을 논의했다고 외교부가 1일 밝혔다.
이 대표는 지난달 30일 키아리 사무차장보와 화상 면담을 통해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문제 및 중동 상황 등을 공유했다.
이 대표는 다음 주 유엔 중동평화과정 특별조정관 대행, 유럽연합(EU) 중동평화과정 특별대표 등과의 화상 면담을 통해 중동지역 정세 및 주요동향에 대한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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