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안츠 주니어 풋볼캠프’ 성료 한국 등 30개국 축구꿈나무 참가

독일의 세계적인 명문 축구클럽인 FC 바이에른 뮌헨 소속 스타 플레이어들이 한국을 포함한 전세계 축구 꿈나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2016 알리안츠 주니어 풋볼 캠프’는 독일 뮌헨에서 지난 8월 25일부터 30일까지 6일간 전세계 30개국에서 참가한 80명의 꿈나무들을 대상으로 개최됐다.

주니어 풋볼 캠프는 청소년들이 각국 참가자들의 문화를 존중할 수 있도록 국제적인 교류를 도모하는데 그 의의를 두고 있다.

이번 캠프는 알리안츠 그룹의 디지털 강화 전략에 따라 알리안츠 그룹이 운영하는 축구 관련 페이스북 사이트(http://www.facebook.com/AllianzFootball)에서 FC 바이에른 뮌헨 대표 미드필더 아르옌 로벤과 이번 캠프 우수 참가자로 뽑힌 학생이 캠프를 소개하고 팬들이 궁금해하는 질문에 대답하는 형식의 간담회가 실시간으로 방영됐다.

문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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