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포츠팀=곽수정 객원기자] 문화체육관광부 김종 차관이 24일 미국 애틀랜타에서 전지 훈련 중인 리우 패럴림픽 한국 선수단을 위해 마련된 환영 만찬 행사에서 선수들을 격려하고 있다. 김 차관은 “어렵고 힘든 여건 속에서도 패럴림픽이라는 큰 무대를 목표로 묵묵히 훈련해 온 선수와 지도자 여러분의 도전 정신에 큰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 한국 선수단은 30일까지 애틀랜타에서 전지훈련을 한 후 31일 리우로 이동한다. 2016 리우 패럴림픽은 9월 7일부터 18일까지 12일간 개최된다. 한국 선수단은 총 139명(선수 81명, 임원 58명)이며 금메달 10개 이상, 종합순위 12위권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사진=대한장애인체육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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