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SNS에 올라온 ‘19금 사진’ 때문에 네티즌들이 두 편으로 갈라져 치열한 공방을 펼치고 있다.

문제의 사진은 간호사 유니폼을 입고 있는 여성이 등장하는 음란사진. 사진에는 해당 여성이 한 남성과 성관계를 나누는 장면이 찍혀있다.

네티즌이 주목한 부분은 간호사의 얼굴은 물론 이름과 근무지가 그대로 노출됐다는 점이다. 해당 간호복은 중국 한 지역의 유명 종합병원의 유니폼으로 밝혀졌다.

실제로 성관계를 나누는 장소도 병실과 같은 분위기를 연출한다.

일부 누리꾼은 연출된 사진이거나 성인영화의 일부 장면인 것 같다는 의견을 내놨다. 그러나 ‘해당 병원에서 사진 속 간호사를 직접 봤다’는 증언이 나오면서 실제 상황이 아니냐는 주장도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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