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한국마사회 대구지사는 ‘2026년 봄학기 문화센터’ 수강회원을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대구지사는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중시하는 트렌드에 발맞춰 자세교정 스트레칭, 라인댄스, 줌바댄스 등 건강테마 강좌를 집중 기획했다.
또 지역 시니어(Senior)들의 높아진 문화적 니즈(Needs)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스케치, 꽃꽂이, 하모니카, 오카리나, 노래교실 등 미술과 음악을 넘나드는 다채로운 강좌들을 준비했다.
봄학기 강좌 신청기간은 다음달 4일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수강 기간은 3월 11일부터 5월 21일까지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마사회 문화센터 홈페이지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신종택 대구지사 지사장은 “지역민들의 삶을 풍성하게 채우기 위해 다양한 강좌들을 마련했다”며 “한국마사회 대구지사 문화센터가 지역민들의 건강하고 아름다운 삶이 실현되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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