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뉴욕시의 대표적인 겨울 프로모션 뉴욕시 머스트-씨 위크(Must-See Week)가 돌아온다.
뉴욕의 상징적인 명소 록펠러센터도 이번 뉴욕시 ‘머스트-씨 위크’에 참여해,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뉴욕의 다채로운 겨울 경험을 선사하겠다고 밝혔다.
오는20일 부터 2월 12일까지, 뉴욕관광청(NYC Tourism) 등이 뉴욕 전역에서 진행하는 머스트-씨 위크 기간 동안, 방문객들은 톱 오브 더 락 전망대 부터 겨울 시즌 뉴욕을 대표하는 아이스 스케이팅 명소 더 링크 까지, 록펠러 센터의 주요 명소를 원플러스원(미국표현 two-for-one) 혜택으로 즐길 수 있다.
체험들 중간중간에 록펠러 센터의 신상, 리테일 공간도 주목할 만하다. 미국 유일의 향수 팝업 스토어, 디저트 스토어 등이 새롭게 문을 열었다.
90여년의 역사를 가진 록펠러센터는 뉴욕의 심장부에서 그간 수많은 글로벌 이벤트를 열었다.
‘도시 안의 도시’ 컨셉트의 이곳에는 전망대, 더 링크 외에 라디오시티뮤지엄홀, NBC스튜디오, 50여개의 쇼핑샵, 하이엔드 레스토랑, 주요 이벤트 베뉴, 100점 이상의 상설 공공 예술 컬렉션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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