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1일 동성로에서 개최된 수성대 뷰티스타일리스트과 뷰티쇼 장면.[수성대 제공]
지난달 31일 동성로에서 개최된 수성대 뷰티스타일리스트과 뷰티쇼 장면.[수성대 제공]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수성대는 최근 뷰티스타일리스트과가 동성로에서 개최된 ‘2025 대구·경북 대학 페스타’개막식 식전 공연에서 뷰티쇼를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고 제작한 ‘Orientalism’, ‘Timeless in 7080’, ‘Dress of Feminine’, ‘Future into the Future’ 이라는 4가지 주제의 테마를 바탕으로 뷰티쇼를 진행했다.

학생들의 창의성과 열정이 담긴 작품들의 무대위에서의 아름다운 향연에 대구시민과 대학생들의 호응과 함성으로 반향을 일으켰다.

김효정 뷰티스타일리스트과 학과장은 “젊음의 상징인 동성로에서 우리 학과 학생들의 작품이 식전 공연으로 진행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 뷰티스타일리스트과는 젊은이들의 창의성과 열정을 담을 수 있는 교육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