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한라는 미지엔과 여의도 신한 드림리버 오피스텔 신축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22일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472억1200만원이며 이는 2015년 매출액 대비 2.54%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 기간은 실착공 후 27개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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