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JW중외제약 자금 조달을 위해 최대주주 JW홀딩스를 대상으로 689억1706만원 규모의 제3자배정유상증자를결정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전환상환우선주 106만3535주가 신주 발행되며 신주 발행가액은 6만4800원이다.
또, 자금 조달을 목적으로 294억9956만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이날 공시했다. 전환상환우선주 50만5996주가 신주 발행되며 신주 발행가액은 5만8300원이다. 제3자배정 대상자는 현대증권, 삼성증권, NH투자증권, 하나은행 등이다. 이어, 134억9994만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전환상환우선주 23만1560만주가 신주 발행되며 신주 발행가액은 5만83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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