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10월 출산을 앞둔 예비맘 가희가 우아한 ‘D라인’을 공개했다.
비오템은 19일 가희와 매거진 엘르와 함께 한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가희는 임신 7개월 차 임에도 탄력 있고 매끄러운 피부를 보여주고 있다.
또한 블랙 탱크톱과 레깅스를 입고 꾸준한 관리와 운동으로 유지하고 있는 완벽한 디라인을 자랑했다.
가희는 화보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임신 후 그 동안 겪어보지 못한 많은 변화들을 겪고 있는데, 그 중 가장 신경 쓰고 있는 건 바로 피부 탄력”이라며 “임신 후에 피부가 부쩍 거칠어지거나 탄력을 잃고 늘어지기 쉽기 때문에 더 열심히 운동하고, 운동 전후로 예비맘 크림과 탄력 오일을 발라 피부를 촉촉하고 유연하게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화보는 비오템이 매년 임산부의 달을 기념해 진행하는 ‘예비맘도 여자니까’ 캠페인의 일환으로, 임신 후 급격한 체중 증가와 푸석해지는 피부 등의 신체 변화로 인해 자신감을 잃기 쉬운 임산부들에게 응원과 용기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진행됐다.
가희의 화보는 엘르 9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min3654@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