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 경상남도 양산시에서 열린 ‘2025 친환경 선박 하이브리드 추진시스템 기술교류회’ 모습.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 제공]
지난 20일 경상남도 양산시에서 열린 ‘2025 친환경 선박 하이브리드 추진시스템 기술교류회’ 모습.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 제공]

[헤럴드경제(부산)=홍윤 기자]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KOMERI)은 지난 20일 경상남도 양산시에서 ‘2025 친환경 선박 하이브리드 추진시스템 기술교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술교류회는 양산시 관계자 및 산·학·연 유관기관 담당자, 기업 임직원 등이 참석해 선박의 탈탄소화를 위한 하이브리드 추진시스템 및 디지털 시뮬레이션 기술의 최신 동향을 공유하고 기술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류회는 총 2부로 나뉘어 ▷시뮬레이션 기반의 친환경 디자인 기술 소개 ▷수소연료전지를 포함한 전기추진시스템 개발 사례 ▷최신 탈탄소화 전략 등에 대한 주제발표가 이뤄졌다.


red-yun87@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