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무신사 뷰티가 350여 브랜드와 함께하는 ‘무신사 뷰티 페스타’를 연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350여 개의 브랜드가 최대 8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주목받는 메이크업·뷰티 디바이스·스킨케어·프래그런스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제품군을 강화했다.
먼저 다양한 메이크업 브랜드의 기획 상품을 차례대로 공개한다. 무신사 뷰티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제품 526종을 특가로 선보인다. 뜨는 브랜드의 신제품도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다.
무신사 뷰티에서 전개하는 ‘레스트앤레크레이션 뷰티’는 치크, 톤 업 베이스, 틴트 등 3종을 처음 공개한다. 브랜드명을 활용한 ‘RR’ 로고에 분홍색을 더한 패키지가 특징이다. 오는 16일부터 사흘간 무신사 스퀘어 성수 4에서 열리는 팝업에서도 만날 수 있다.
또 무신사 뷰티는 대표 행사인 ‘럭키박스’를 대폭 확대했다. 한 브랜드의 다양한 제품을 할인된 균일가에 체험할 수 있는 구성이다. 지난해 하반기부터 인기를 끌었다. 이번 페스타에서는 지난 2월 대비 상품 수를 약 71% 확대했다. 무신사 뷰티 단독 상품으로 선별한 럭키박스도 처음 선보인다.
무신사 뷰티 관계자는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무신사 뷰티 단독 상품과 브랜드의 신제품을 가장 먼저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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