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에 위치한 현대백화점 목동점 지하 2층 센트럴커넥션에서 직원들이 ‘Y교육박람회 2025’ 행사를 소개하고 있다. [현대백화점 제공]
서울 양천구에 위치한 현대백화점 목동점 지하 2층 센트럴커넥션에서 직원들이 ‘Y교육박람회 2025’ 행사를 소개하고 있다. [현대백화점 제공]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현대백화점은 오는 14일까지 목동점 지하 2층 센트럴커넥션에서 양천구청과 협업해 ‘Y교육박람회 2025’ 프리뷰 행사를 한다고 밝혔다.

프리뷰 행사에는 오는 15일 양천구청 일대에서 펼쳐지는 ‘Y교육박람회 2025’에서 소개되는 콘텐츠를 미리 체험할 수 있는 부스가 마련된다.

대표 콘텐츠는 기후변화와 인간의 심리·자기주도학습법을 강의하는 ‘Y에듀콘서트’(9일, 13일)와 엘리하이·빨간펜·키즈스콜레 등 교육 브랜드의 상담 및 커리큘럼을 체험할 수 있는 ‘에듀팝업존’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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