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드 키워드별 스타일링 제안

[W컨셉 제공]
[W컨셉 제공]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패션 플랫폼 W컨셉이 오는 18일까지 본격적인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프리쇼’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프리쇼에서는 닐바이피, 앤유, 라메레이 등 380여 개 브랜드가 출시하는 다양한 여름 신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다채로운 혜택도 선보인다. 전 카테고리 대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최대 15% 할인쿠폰 8종을 발급한다. 프리쇼 참여 브랜드 대상으로는 더블 5% 할인쿠폰을 추가 발급한다. 신규 가입한 회원에게는 회원가입 쿠폰 등 4종을 추가로 제공한다.

W컨셉은 여름 키워드로 ‘도시적 무드(City Wave)’, ‘여름 휴양룩(Summer Paradise)’, ‘풍성한 볼륨(Maxi Volume)’, ‘컬러∙패턴 매치(Color&Pattern Match)’, ‘화이트 무드(Pure White)’ 등 10가지를 제시했다.

올여름 여성복에서는 레이스, 셔링 등 디자인을 추가해 깔끔하면서도 도시적인 느낌을 강조한 의류와 풍성한 볼륨을 강조한 원피스가 많이 출시되고 있다. 일상과 휴양지에서 모두 입기 좋은 멀티 휴양룩도 인기를 끌 것으로 전망된다.

백세진 W컨셉 온사이트 플래닝팀장은 “프리쇼는 계절별 신상품 발매에 맞춰 진행하는 더블유컨셉의 대표 행사”라며 “다양한 여름 트렌드를 소개하는 만큼 긴 무더위를 대비하려는 고객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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