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 골드&와이즈 더 퍼스트 반포’

정은영(앞줄 왼쪽 다섯번째) KB국민은행 상무, 박병곤(앞줄 왼쪽 여섯번째) 영업그룹 이사부행장, 이홍구(앞줄 왼쪽 일곱번째) KB증권 대표이사 등 임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KB금융]
정은영(앞줄 왼쪽 다섯번째) KB국민은행 상무, 박병곤(앞줄 왼쪽 여섯번째) 영업그룹 이사부행장, 이홍구(앞줄 왼쪽 일곱번째) KB증권 대표이사 등 임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KB금융]

[헤럴드경제=유혜림 기자] KB금융그룹 프리미엄 종합자산관리센터 ‘KB 골드&와이즈 더 퍼스트 반포’가 24일 개점 1주년을 맞이했다.

이는 KB국민은행과 KB증권이 함께 운영하는 복합점포 형태로, 2022년 압구정 1호점에 이어 반포(2호점), 도곡(3호점)까지 확장됐다.

특히 반포 지점은 한 곳에서 KB금융 네트워크(은행·증권·카드·보험·자산운용 등)를 활용해 금융, 컨설팅, IB까지 전 영역에 걸친 최적의 종합 금융솔루션을 제공한다.

각 분야 전문가들은 PB(프라이빗뱅커)와 세무, 부동산, 법률, 자산관리 등 종합자산관리 서비스를 선보인다. 최고경영자(CEO), 자산가 등 투자은행 서비스 수요를 가진 고객을 위한 IBC(인베스트 뱅크 컨설턴트)센터도 운영하고 있다.

이와 함께, 고객별 자산 증식과 보존, 승계를 아우르는 완성형 자산관리인 ‘KB 패밀리 오피스 서비스’도 운영하고 있다. 이 밖에도 예술, 문화, 라이프스타일 등 여러 분야에 걸쳐 차별화된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한다.

KB금융 관계자는 “고객에 대한 이해를 기반으로 수준 높은 자산관리 서비스를 지속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forest@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