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최인호 관악구 구의원이 국민의힘 김문수 대선캠프에 청년참모에 임명됐다.
9일 오전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은 “이재명은 상대하기엔 가진 것 없는 ‘깨끗한 손’이 적격”이라며 대선 출마를 선언했다. 이어‘1호 청년 참모’에 최인호 관악구의원을 임명했다.
이날 김문수 전 장관은 자신의 sns를 통해 “김문수 승리캠프 인사발령 안내, 부대변인 최인호(관악구의원)”이라고 전했다.
최인호 구의원은 2021년 12월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의 살리는 선거대책위원회에 청년본부 양성평등특별위원회 수석부위원장으로 합류했다. 이후 교육정상화특별위원회 ‘청년과 미래’특별위원회 위원장, 기획전략본부 국장등을 맡아 대통령 선거 유세 기간 활발히 선거운동에 참여했다.
이어 2022년 6월 1일 지방선거 관악구 가선거구에 출마하여 구의원으로 당선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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