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구청장 이기재·사진)는 최근 반려식물을 키우는 ‘식집사(식물집사)’를 위해 식물 종류별 맞춤 관리부터 진단·치료·교육까지 제공하는 ‘반려식물 동행 프로젝트’를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반려식물 동행 프로젝트는 ▷찾아가는 반려식물 관리서비스 ▷반려식물 클리닉 ▷반려식물 교육서비스 등을 통해 가정이나 일터에서 키우는 반려식물의 관리하는 방법을 안내하고, 병든 식물의 진단·처방까지 지원한다. 박병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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