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 20여명 참여…을지로 일대·남산자락숲길 정화 활동

[샘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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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정석준 기자] 샘표가 4월 지구의 달을 맞아 서울 중구 을지로동과 협력해 ‘플로깅’ 활동을 펼쳤다고 9일 밝혔다.

전날 김정수 샘표식품 최고고객책임자(CCO)를 비롯한 샘표 임직원 20여명은 본사 인근 을지로 일대와 남산자락숲길을 걸으며 플로깅을 진행했다. 서울 중구 을지로동은 2022년부터 매년 봄 가을에 한 달씩 플로깅 캠페인을 운영하고 있다. 서울 중구에 본사를 둔 샘표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캠페인에 동참해 지역 환경 정화 활동에 앞장섰다.

샘표는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채로운 활동을 전개 중이다. 4월 지구의 달을 맞아 ‘새미네부엌 플로깅’을 시작으로, 오는 24일부터는 ‘새미네부엌 집밥 팝업스토어’를 펼친다. ‘남산자락숲길 플로깅’에 참여하는 지역 주민에겐 ‘새미네부엌 김치양념’과 ‘반찬소스’를 선물할 계획이다.

샘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기여와 함께 건강과 환경에 이로운 요리의 가치를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mp1256@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