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123R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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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국민연금 제도 도입 이래 수급액이 월 500만원이 넘는 부부가 처음으로 나왔다.

3일 국민연금공단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기준 부부 연금 수급자 중 최고 연금월액은 530만5600원이다.

여성이 276만6340을 받고 남성은 253만9260원을 받는다.

단 전체 부부 연금수급자 77만4964쌍의 평균 연금월액은 108만1668원이다.

개인 최고 수급액은 289만3550원, 평균 수급액은 65만6494원이다.


husn7@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