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유재훈 기자]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 에이치피오(H.PIO)는 ‘휘게 비움라인 효소’를 새롭게 론칭했다. ‘휘게 비움라인 효소’는 에이치피오의 건기식 브랜드 덴프스(Denps)의 ‘휘게엔자임 액티브’를 업그레이드한 리뉴얼 버전이다.
휘게 비움라인 효소는 덴프스가 10년 이상 축적해온 효소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활성 저분자 효소 배합 시스템을 적용했다. 이전 제품 대비 효소 활성도를 측정하는 역가 수치를 200% 이상 강화한 100만 역가 수치를 보장한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특히 탄수화물 분해효소인 α-아밀라아제 함량을 높여 탄수화물을 섭취가 많은 한국인이 적은 양으로도 체내 효소 활성도를 최대화할 수 있도록 차별화했다. 곡물, 채소, 생균을 포함해 50여 가지 이상의 원료를 함유한 독점 개발 원료를 적용해 다양한 연령층이 열량 부담 없이 손쉽게 섭취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스노우 멜팅 공법을 채택해 부드러운 입자와 풍부한 곡물 맛을 구현한 점도 특징이다.
한편, 휘게 비움라인 효소는 지난 12일 CJ온스타일의 라이브커머스 방송에서 론칭과 동시에 전량 매진을 기록하며, 소비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에이치피오 관계자는 “휘게 비움라인 효소가 당사의 독보적 기술력과 독점 개발 원료 등으로 집약된 프리미엄 효소 제품인 만큼 첫 방송부터 전량 매진을 달성하며 높은 시장 반응을 체감했다”며 “효소는 소비자의 꾸준한 수요가 있는 시장이기 때문에 핵심 원료와 배합 기술 등을 지속적으로 연구해 왔고, 앞으로도 소비자 기대에 부응하는 차별화된 경쟁력을 지닌 제품군으로 육성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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