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순천)=박대성 기자] 대한민국에서 가장 빨리 개화하는 순천 탐매마을 홍매화 봉오리가 23일 움트며 꽃을 피우기 시작했다.
홍매화 개화로 비로소 봄이 찾아왔음을 널리 알리며 자연과 생명의 아름다움을 선사하고 있다.
순천시는 다음 달 2일 매곡동 탐매희망센터 일원에서 열리는 축제는 ‘홍매화로 꽃피우는 K-콘텐츠 문화 축제’를 주제로 제7회 탐매축제를 개최한다.
흐드러진 홍매화와 K-문화 콘텐츠가 어우러진 봄 소풍을 주제로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을 마련해 관광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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