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부터 3일간 용산 아이파크몰서…온라인선 65% 파격 할인

킨도 프리미엄 오슬림 밴드형 기저귀. [쿠팡 제공]
킨도 프리미엄 오슬림 밴드형 기저귀. [쿠팡 제공]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쿠팡이 올해 첫 ‘베이비&키즈쇼’를 오는 10일부터 23일까지 연다고 밝혔다.

먼저 육아용품을 체험하려는 고객을 위해 용산 아이파크몰 3층 이벤트홀에 14일부터 3일간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지난해보다 넓어진 행사장은 주방·이유식, 거실·욕실, 예비맘빠·영유아기 등 3개 테마관으로 구성했다.

방문객에게는 리유저블백, 풍선, 음료 등을 제공한다. 스탬프 미션을 수행하면 24일 113명을 추첨해 경품도 지급한다. 또 팝업스토어에서 2만원 이상 구매한 후 인증하면 15만원 상당의 사은품을 선착순 제공한다.

팝업스토어 티켓은 쿠팡 앱 내 행사 페이지에서 구매할 수 있다. 일자·시간별 선택할 수 있다. 가격은 100원이다.

오는 10일부터 23일까지는 약 7000개 상품을 최대 65% 할인가에 선보인다. 1만원 미만 할인상품은 ‘폴메디슨 키즈 아토 버블 캡슐(560g)’, ‘밀크바오밥 베이비&키즈 페이셜 로션(100㎖)’, ‘릴팡 산리오 캐릭터즈 마카롱 컵(7p)’ 등이 대표적이다. ‘킨도 프리미엄 오슬림 밴드형 기저귀(대형·4팩)’, ‘타티네쇼콜라 긴팔 내의 1+1 선물세트’도 눈길을 끈다.

쿠팡 관계자는 “자녀가 있는 부모 고객에게 축제 같은 쇼핑 경험을 선사하고자 마련한 행사”라며 “출산 준비와 육아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newday@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