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 봉화읍 적덕리 단독주택에서 발생한 화재가 인근 야산으로 확산되고 있다(경북소방본부제공)
봉화군 봉화읍 적덕리 단독주택에서 발생한 화재가 인근 야산으로 확산되고 있다(경북소방본부제공)

[헤럴드경제(봉화)=김성권 기자] 경북 봉화군 적덕리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2시간 42분 만에 꺼졌다.

26일 경북소방본부에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11분께 경북 봉화군 봉화읍 적덕리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날 화재로 건물 1동이 전소되고, 가재도구와 주변 임야 100여㎡가 불에 탔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다.

소방 당국은 인원 47명, 장비 16대를 투입해 불을 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ks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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