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순호 구례군수가 베트남 다낭 도시포럼에 참석해 인사를 나누고 있다.
김순호 구례군수가 베트남 다낭 도시포럼에 참석해 인사를 나누고 있다.

[헤럴드경제(구례)=박대성 기자] 전남 구례군(군수 김순호)는 지난 16~18일까지 베트남 다낭에서 열린 ‘2025 다낭 도시 협력 포럼’에 참석해 MICE(마이스) 관광, 골프 관광 등 다양한 관광 상품 개발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구례군 대표단은 이번 포럼에서 관광 산업의 성공 사례와 경험을 공유하고, 글로벌 관광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아이디어를 모색했다고 자평했다.


parkd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