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등 3대질병 재발보장 첫 도입
동부화재가 지난 7일 출시한 ‘참좋은가족건강보험’이 손해보험협회로부터 6개월간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했다..
배타적사용권이란 손해보험협회와 생명보험협회의 신상품 심의위원회가 창의적 보험상품을 개발한 회사에 독점적 판매 권리를 부여하는 제도로, 다른 보험사들은 해당 기간에 유사한 상품을 판매할 수 없다.
이 상품은 간편고지 보험에 암·뇌·심장 등 3대 질병의 재발을 보장해주는 특약을 최초로 도입한 점에서 독창성을 인정받았다. 특히 고객의 건강상태에 따라 우량 가입자, 비흡연 가입자, 일반 가입자 및 간편고지 가입자로 구분, 건강상태가 우량하거나 비흡연시 해당 담보에 일반 가입자 대비 최대 30% 수준 할인된 보험료로 가입할 수 있다. 또 고령자 및 유병자 등 일반상품으로 보험가입이 힘든 보험소외 계층은 간편고지보험으로 가입하도록 개발된 상품이다.
문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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