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YG엔터테인먼트(이하 YG)가 소문으로 나돌던 SBS ‘K팝스타3’ 출신 장한나(18)의 영입을 공식 인정했다

YG는 “장한나가 YG에 합류해 한달 가량 연습생으로 트레이닝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소울풀한 보컬실력을 겸비한 장한나는 ’K팝스타3‘에서 TOP 8까지 올랐던 참가자로, 양현석 대표는 예선부터 장한나의 끼와 발전가능성에 주목했다.

이번 YG영입으로 장한나가 영입한 ’K팝스타1‘ 준우승자 이하이,’K팝스타 시즌2의 우승자인 악동 뮤지션에 이어 성공적인 데뷔를 이뤄낼지 관심사다.

장한나(화제인물)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가 소문으로 나돌던 SBS ‘K팝스타3’ 출신 장한나(18)의 영입을 공식 인정했다
장한나(화제인물)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가 소문으로 나돌던 SBS ‘K팝스타3’ 출신 장한나(18)의 영입을 공식 인정했다

이하이의 경우, 데뷔싱글 ‘1,2,3,4’로 2012년 음원차트 최장 기간 1위를 기록함과 동시에 신인상을 휩쓸었고, ‘K팝스타 시즌2의 우승자인 악동 뮤지션은 지난달에 발표한 정규 1집 앨범 ‘PLAY’에 개성 넘치는 음악을 고스란히 담아내 음원사이트 일간, 주간 차트, 월간차트까지 모두 석권하며 성공적인 데뷔 신고를 했다.

장한나가 YG에 둥지를 틀면서 다른 ‘K팝스타3’출신의 향배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안테나뮤직측은 “현재 권진아와 샘김과 접촉중”이라고 밝혀 계약 가능성을 밝혔다.

/meelee@heraldcorp.com

샘김(SamKim/화제인물)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가 소문으로 나돌던 SBS ‘K팝스타3’ 출신 장한나(18)의 영입을 공식 인정했다
샘김(SamKim/화제인물)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가 소문으로 나돌던 SBS ‘K팝스타3’ 출신 장한나(18)의 영입을 공식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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