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유진이 초능력을 발휘했다.
유진은 최근 진행된 MBC ‘일밤-매직콘서트 이것이 마술이다’ 녹화에서 엄청난 초능력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날 초대된 마술사 바나첵은 메인 마술로 포크 구부리기를 선보였다. 이 마술에 참여한 유진은 바나첵의 지시에 따라 포크 구부리기에 집중했다.
그러자 유진의 손바닥 위에 있던 포크가 실제로 구부러지기 시작했고, 유진이 손가락 끝으로 포크를 살살 문지르자 포크가 마치 엿가락처럼 휘어져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또 바나첵은 대못, 열쇠는 물론 각종 스푼과 포크 등 여러 종류의 메탈들을 자유자재로 구부리며 지켜보는 모든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30일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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