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맥스(대표 김남철)의 자회사 아이오엔터테인먼트(대표 박종하)가 개발하고 삼성전자(대표 권오현)에서 서비스 중인 인기 대전 액션 온라인 게임 <로스트사가>가 20일(목), '크리스마스 맞이 이벤트'를 시작했다. 오는 28일(금)까지 <로스트사가>에 접속한 모든 이용자에게 '영구 장비 보급 상자'를 비롯한 각종 아이템을 받을 수 있는 '소원상자'를 하루에 한번씩 지급한다.

22일(토)~25일(화)에는 경험치와 페소(게임머니)를 평소의 두 배로 제공하는 파격적인 혜택을 마련했음은 물론, 몬스터 던전, 팀데스매치, 포로탈출 등 각 요일에 정해진 게임 모드를 플레이 한 시간에 따라 풍성한 아이템을 선물한다. 2012년의 대미를 장식할 86번째 용병 '미카엘'도 업데이트했다.

'미카엘'은 ▲일정 시간 동안 적의 모든 공격으로부터 보호받는 '천상의 가호' ▲천사 다수를 소환해 상대를 천상으로 데려가는 '천상의 군대' 등 대 천사다운 눈부신 기술들을 보유한 만큼, 앞서 선보인 타락 천사 '루시퍼' 용병과의 불꽃 튀는 대결 구도가 기대된다. 이와 함께,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를 오픈 해 <로스트사가>에 대한 소식을 발 빠르게 전하기 위한 채비를 마쳤다.

모바일 메신저 카카오톡의 더보기 메뉴에서 플러스친구 접속 후, <로스트사가>와 친구를 맺은 이용자들에게 '2시간 체험이 가능한 미카엘 용병', '문화 상품권', '영구 장비' 등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각 이벤트 및 신규 용병과 관련한 세부 내용은 <로스트사가> 공식 홈페이지(www.lostsaga.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편, 올 한 해를 정리하는 2012 <로스트사가> 어워드를 개최해, 최고 레벨 상, 길드 상, 스타일리스트 상 등 다양한 부문에 걸쳐 영광의 수상자를 선발하고 시상식과 간담회를 겸한 VIP초청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박병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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