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탄탄한 스토리와 다양한 콘텐츠 '압권'… 다양한 미니게임으로 아기자기한 재미 살려
기린인터렉티브의 첫번째 모바일 MMORPG '블레이드&아너(Blade&Honor)'가 현지 유저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중국 역사를 시나리오로 전개되는 '블레이드&아너'는 탄탄한 스토리와 다양한 콘텐츠를 갖추고 있어 중국 모바일게임 유저들사이에서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블레이드&아너'는 전략적인 플레이와 스킬로 적을 무찌르며 스테이지를 클리어해가는 재미가 일품인 '원정천하 시스템'과 유저들이 서로 실력을 겨룰 수 있는 '경기장 시스템'을 도입해 더욱 짜릿한 전투를 즐기게 한다. 치열한 전투 외에도 요전수, 정원 등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을 마련해 소소한 미니게임의 즐거움까지선사하고 있어 화제다.
'징기스칸온라인', '화피2'등을 통해 자체 개발력을 인정받은 기린게임이 모바일게임에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다. 기린게임은 산하의 기린인터렉티브를 통해 중국 역사를 토대로 한 모바일 RPG '블레이드&아너'를 새롭게 선보였다. '블레이드&아너'는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먼저 출시됐으며, 조만간 안드로이드, WP8를 기반으로 한 버전을 선보일 예정이다.
[중국 역사가 게임 속으로]'블레이드&아너'은 중국 역사를 토대로 탄탄한 스토리를 갖추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블레이드&아너'의 원정천하 시스템은 13세기 초 유럽과 아시아를 정벌한 징기스칸의 원정 루트를 따라 펼쳐지는 다양한 전쟁을 모바일 속에 생생하게 구현했다. 징기스칸의 정벌 역사를 토대로 진행되는 원정천하 전쟁은 스테이지를 차례로 클리어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모든 스테이지를 클리어해야만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으며, 전쟁의 승패에 따라 명성, 아이템 등의 다양한 보상도 획득할 수 있다. 원정천하 시스템은 전략적인 플레이와 스킬로 적을 무찌르며 스테이지를 클리어해가는 재미가 일품이다. 또한 '블레이드&아너'는 클라이언트 기반의 MMORPG 속 경기장 시스템을 도입해 유저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다른 유저들과 실력을 겨룰 수 있는 경기장 속에서 유저들은 실시간으로 전투를 벌일 수 있어 더욱 짜릿한 PK의 쾌감을 만끽할 수 있다. 경기장 속 랭킹시스템을 통해 자신의 순위를 바로 바로 확인할 수 있으며, 비슷한 레벨의 유저를 검색해 결투를 신청할 수 있다.
게다가 '블레이드&아너'의 경기장은 3일마다 랭킹 순위에 따라 풍성한 상품과 아이템을 지급하고 있어 유저들의 승부욕을 더욱 자극한다. '블레이드&아너'에는 성화종, 검종, 선종, 밀종, 도종 총 5개 직업 클래스가 준비됐다. 클래스마다 차별화된 무기와 스킬이 부여돼 각 직업 별 강한 개성의 전투를 펼칠 수 있다.
[흔들면 동전이 '후두둑']
'블레이드&아너'는 소소한 미니게임의 즐거움까지 선사하고 있어 화제다. 먼저, '블레이드&아너'는 흔들면 돈이 떨어지는 신화 속 나무 요전수를 게임에 도입해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요전수를 통해 유저들은 대량의 동전을 손쉽게 획득할 수 있으며, 랜덤으로 떨어지는 금전과 나뭇잎을 얻을 수도 있다.
또한 보유한 원보를 통해 요전수를 업그레이드 시켜 더 많은 동전을 획득 할 수 있다. '블레이드&아너'는 유저들이 자신만의 공간을 꾸밀 수 있는 '정원시스템'을 도입했다. 정원에서 유저들은 다양한 펫을 키울 수 있는데, 성장한 펫은 캐릭터와 함께 전투와 퀘스트 등에 참여할 수 있다.
이 밖에도 '블레이드&아너'은 '도굴시스템'을 새롭게 선보여, 유저들에게 고레벨의 뛰어난 영령카드를 획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영령카드는 캐릭터와 아이템 속성 강화에 필요한 카드로 높은 레벨의 카드일수록 강화 성공률이 높다. 유저들은 도굴시스템을 통해 다양한 종류의 영령카드를 얻을 수 있으며, 높은 경험치와 함께 동전 등 풍성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 장 르 : MMORPG● 플랫폼 : iOS, Android, WP8● 개발사 : 기린인터렉티브● 배급사 : 기린인터렉티브● 홈페이지 : www.70wx.com● 서비스 일정 : 애플 앱스토어 다운로드 가능베이징 (중국)=박지영 기자
(중국)=박지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