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혜진 기자]서울시 SH공사는 우면2지구 분양아파트 ‘서초네이처힐 1단지’ 178가구 중 외국인임대와 장기전세주택을 제외한 90가구의 일반분양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일반분양 대상은 전용면적 84㎡ 66세대와 114㎡ 24세대로, 분양가격은 84㎡가 5억3686만9000원∼5억8913만4000원, 114㎡가 7억5217만원∼7억9896만8000원이다.
세대당 발코니 확장금액은 84㎡ 158만9000~222만3000원, 114㎡ 220만원이다.입주공고일인 28일 현재 서울시에 1년 이상 거주한 이들에게 우선 공급된다.
현장 견본주택은 28일 오전 10시부터 30일 오후 5시까지 운영하며, 사이버 견본주택 및 전자 팸플릿은 입주자 모집 공고일에 SH공사 홈페이지(www.i-sh.co.kr)에 게재한다. 입주는 2013년 2월18일부터 4월18일까지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SH공사 홈페이지(www.i-sh.co.kr)에 게시되는 입주자모집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콜센터(1600-3456)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