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2500만원짜리 장난감이 화제다.

2500만원짜리 장난감(집)은 톰 크루즈의 전 부인인 케이티 홈즈가 6살 난 딸에게 크리스마스 선물로 줬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온라인을 통해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다.

이 ‘장난감 집’의 판매 가격은 2만4000달러(한화 약 2500만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2500만원짜리 장난감 집은 전문 디자이너와 건축 기술자가 힘을 합쳐 만든 장난감 집이지만, 고급 주택처럼 전기가 들어오고 수도가 나오는 것은 물론 다락방, 세탁실, 놀이방 등도 갖춰져 있다. 물론, 정원이나 펜스, 다락방 등의 옵션을 추가할 수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500만원짜리 장난감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2500만원짜리 장난감, 내 차보다 비싸네” “2500만원짜리 장난감, 들어가서 살아도 되겠어” “2500만원짜리 장난감, 우리집보다 더 좋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