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보영이 다양한 매력이 담긴 비하인드 컷으로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박보영은 최근 자신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영화 ‘늑대소년’(감독 조성희)의 미공개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보영은 무결점 아기피부와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 촬영현장 속 다양하고 자연스러운 모습을 담고 있다.
그는 젓가락으로 장난을 치며 깜찍한 모습을 선보이는가 하면, 촬영 직전 진지한 표정으로 기타 연주에 몰입하기도 했다. 또한 바람을 넣은 볼고 삐죽 내민 입술, 멍한 표정 등을 지어 보는 이들로 하여금 ‘엄마 미소’를 짓게 만들기도 한다.
네티즌들은 “저렇게 밝은 미소를 보면 스태프들이 힘이 날 수 밖에 없겠다” “장난기 넘치는 모습도 너무 예쁘다” “요즘 ‘대세녀’ 박보영‘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보영은 700만 관객을 돌파한 ‘늑대소년’을 통해 ‘충무로의 흥행 보증수표’로 등극하며 인기몰이 중이다.
조정원 이슈팀 기자 / chojw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