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 컴투스(078340)는 ‘퍼즐패밀리VS’가 구글 플레이에 출시됐다고 17일 밝혔다.
‘퍼즐패밀리VS’는 피처폰 시절부터 퍼즐게임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액션퍼즐패밀리’시리즈에 네트워크 대전 요소를 접목시킨 최신작이다. 앞서 이 게임은 올해 2월 애플 앱스토어에 먼저 출시된 바 있다.
이 게임은 손쉬운 조작법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게임성을 갖췄으며, 도전과제를 완수하며 실력을 쌓아 나가는 싱글 모드를 포함해 전 세계 유저들과 글로벌 순위 경쟁을 할 수 있는 온라인 배틀모드가 도입돼 게이머들의 승부욕을 자극한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권도경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