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경기도 화성시가 화성오산교육청과 함께 “생각을 키우는 교육, 꿈이 자라는 학교, 스스로 배우는 우리”를 테마로 학생 주도의 지역교육문화축제 ‘당분간애벌레곧나비축제 2012’를 오는 22일 동탄복합문화센터에서 개최한다.

화성시창의지성교육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교육의 3주체’인 학생·교사·학부모가 한 자리에 모인 가운데 화성시가 역점 사업으로 추진 중인 ‘창의지성교육 사업’의 발자취와 현황을 살펴보고 성과를 집적·공유하며 개선 및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행사다.

채인석 화성시장은 “창의지성교육이야말로 대한민국의 미래 세대인 우리 학생들을 세계를 주도하는 역량을 가진 글로벌 리더로 키우는 교육”이라며 “화성시민뿐만 아니라 교육에 관심을 가지고 계신 많은 분들이 이번 축제에 오셔서 교육혁신의 현장과 대한민국이 나아갈 미래 교육의 모습을 체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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