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제 18대 대통령 선거가 높은 참여율 속에 투표를 마감했다.

19일 오후 5시 기준, 이미 투표율 70%를 넘어선 가운데 연예계 스타들도 그 어느 때보다 활발하게 투표 인증샷을 올렸다.

생애 첫 투표를 마친 아이돌 스타부터 드라마 촬영으로 바쁜 와중에도 투표를 마친 연기자들, 민낯으로 투표장으로 달려온 미녀스타들까지, 각양각색의 투표 인증샷을 올리고 투표를 독려했다.

93년생인 샤이니의 태민과 틴탑의 천지, B1A4 공찬, 걸스데이 민아, 씨스타 다솜 등은 생애 첫 투표를 하며 인증샷을 올렸다. 멤버 공찬 역시 자신의 트위터에 “와 사람 많다! 여러분도 꼭 투표하러 오세요”라는 글과 함께 투표를 하기 위해 길게 늘어선 시민들의 사진을 올렸다. 원더걸스와 소녀시대, 2NE1, 아이유, 달샤벳, 레인보우, 걸스데이, B1A4, 틴탑, 백퍼센트, 비투비, 미스터미스터, 빅스, B.A.P 등 아이돌 가수들도 투표권을 행사했다.

시크릿 송지은은 최근 교통사고로 인해 치료를 받고 있음에도 투표를 해 눈길을 끌었고 원더걸스 예은은 “전지금 파주로 고고싱~우리도 투표 인증하신 분들 추첨해서 사인CD 드리는 거 어때요!”라며 투표 독려 이벤트로 팬들을 즐겁게 했다.

생애 첫 투표를 인증한 스타들의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생애 첫 투표, 국민의 소중한 권리 지켰네요” “생애 첫 투표, 축하합니다” “생애 첫 투표, 개념아이돌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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