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레인보우 지숙이 생애 처음으로 대통령 선거 투표에 참여하는 가운데 “뿌듯함과 책임감이 느껴진다”고 말했다.
지숙은 지난 18일 본지에 대선 투표를 앞둔 벅찬 소감을 전했다. 특히 그는 1990년생으로 처음으로 대통령 선거 투표에 참여하게 돼 더욱 감회가 남다르다.
지숙은 “내게 있어 투표 참여는 두 번째지만, 대통령 선거 투표는 처음”이라고 운을 뗐다.
이어 “나도 우리나라를 위해 소중한 한 표를 쓸 수 있다는 생각에 뿌듯함과 동시에 책임감이 느껴진다”고 덧붙였다.
지숙은 또 “한 표를 통해 국민의 권리를 행사한다는 것은 굉장히 의미 있는 일인 만큼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투표의 기쁨을 느꼈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전했다.
한편 레인보우는 오는 2013년 발표할 새로운 음반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 hajin10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