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현경, 이현영 자매가 주부변신 프로젝트에 나선다.

이현경, 이현영 자매는 오는 21일 방송되는 KBS2 ‘굿모닝 대한민국’의 ‘주부변신 프로젝트’에서 주부들의 변신을 돕는다.

두 사람은 지난 10월 롯데홈쇼핑을 통해 의류브랜드 ‘꿀자매’를 런칭했다. 여성 고객들의 뜨거운 지지를 얻으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브랜드가 3, 40대 여성 고객들을 겨냥한 제품인 만큼 주부들의 변신에 더욱 큰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이다.

이현경, 이현영 자매는 이날 방송에서 연말 모임으로 인해 스타일 고민에 빠진 주부들을 위해 아낌 없는 조언을 하는가하면, 직접 새롭게 변신할 수 있도록 돕는다.

한편 ‘꿀자매’의 CEO로 변신한 이현경-현영 자매는 2, 30대부터 40대까지 폭넓게 착용할 수 있는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의류를 앞으로도 계속 선보일 계획이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 hajin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