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도운(인천) 기자]인천시는 구월ㆍ삼산 등 2개 농산물도매시장이 오는 2013년 1월1일부터 2일간 휴업하고, 영업시간은 오전 2시부터 오후 5시까지로 변경,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시는 내년부터 도매시장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이용 편의를 위해 종전 영업시간(오후 3시에서 5시까지)에서 2시간을 연장해 운영한다.

인천지역에는 남동구 구월동과 부평구 삼산동 등 2개의 농산물도매시장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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