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벤처 바이오닉스(대표 김영기)는 자사 활성산소ㆍ소변분석기인 ‘바이오닥터’로 ‘2012년 세계일류상품기업’으로 선정돼 인증서를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2012년 차세대 일류상품’에 선정된 바이오닥터는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소변분석기이자 세계 최초 활성산소분석기다. 자가로 소변을 분석해 사전에 질병을 예측해 전문가의 검사를 받을 수 있다. 의학계에서는 바이오닥터가 예방의학에서 있미가 있다는 평가를 내리고 있다.
바이오닉스는 이 기기에 대해 미국 식품의약청(FDA) 인증을 획득하고 중국 베트남을 비롯한 동남아시장과 인도, 미국 시장 진출을 추진 중이다.
세계일류상품, 생산기업 육성사업은 매년 현재일류상품(세계점유율 5위권이내)과 차세대일류상품(5년이내 점유율 5위권 진입가능)으로 나눠 상품과 생산기업을 선정한다. 지식경제부는 선정 기업에 대해 기술개발, 금융, 인력, 해외마케팅 등의 지원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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